장덕철의 "그날처럼"입니다.

 

장덕철이란 이름이 한사람의 이름인줄 알았지만

 

아니였군요 보컬 그룹 이름입니다.

 

장덕철은 멤버가 장중혁,덕인,임청으로

 

앞에 성을 따서 장덕철이란 지은것 같네요

 

음악 스타일이 감성적인 발라드 주를

 

이루는것 같네요

 

 

 

그날처럼

 

아티스트 - 장덕철

장르 - 발라드

발매 - 2017.11.28

배급 - 로엔 엔터테인먼트

 

1. 그날처럼

 

작사 - 덕인

작곡 - 덕인,장중혁

편곡 - 장중혁,해리

 

 

 

"그날처럼"은 슬픈 이별을 경험해본 사람,

 

혹은 아련한 옛 추억을 간직한 모든 사람들이

 

공감할 수 있는 슬픈 발라드 곡이다.

 

 

 

 

 

그날처럼

 

 

참 많은 시간이 흘러가고

넌 어떻게 사는지 참 궁금해

날 걱정하는 사람들에게

다 잊었단 거짓말하는

내가 참 미운 날

 

아름다운 이별은

세상에 없다지만

그때 내가 조금 더

너를 편하게 보내줬다면

다른 사람 또 만나

행복할 니가 가끔은

내 생각할 때에 지을

표정이 참 궁금해

 

날 보는 네 눈이 좋아서

얼굴 붉히면 딴청피던

아름답던 그날처럼

좋은 사람 만나 사랑받고

너도 이젠 웃을 수 있길

찬란했떤 우리 그날처럼

 

비어있는 지갑에

음식점을 서성이면

월급날이라며 손잡아 이끌어주던

만원짜리 커플링

고맙다며 펑펑 울던

과분한 네 사랑 받을 사람 참 부러워

 

날 보는 네 눈이 좋아서

얼굴 붉히며 딴청피던

아름답던 그날처럼

좋은 사람 만나 사랑받고

너도 이젠 웃을 수 있길

찬란했던 우리 그날처럼

 

문득 들려오는 너의 소식에

가끔씩은 혼자 울 수 있길

 

끝까지 이기적인 내가

이젠 나 없이도 괜찮다

너에게 듣고 싶던 말

좋은 사람 만나 미안해

다시 돌아갈 순 없지만

아름답던 우리 그날

 

 

Posted by 아미고달 amigodal