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동근의 미니앨범 [이별할 사람들]

 

타이틀곡 "안될 사랑" 입니다.

 

전 개인적으로 명품 발라더라고 부루고

 

싶네요 한동근님

 

목소리가 슬픈 코드가 있는뜻 너무 애절합니다.

 

미니앨범 [이별할 사람들]은 총 7곡인데요

 

각 곡마다 이별하여 느낄수 있는 모든 감정과

 

누구나 한 번쯤 겪어 봤을 이별이야기를

 

다양하게 담아 냈다고 하네요

 

 

 

 

이별할 사람들

 

아티스트 - 한동근

장르 - 발라드

발매 - 2017.12.04

배급 - 로엔 엔터테인먼트

 

1. 안 될 사랑

 

작사 - 제피

작곡 - 이경민,두리,마스터키,제피

편곡 - 마스터키,제피

 

2. 새장에서

 

3. 먼지

 

4. 나 결혼해

 

5. 생각해봤어

 

6. 우리가 사랑했던 곳에 우리

 

7. 일상이 눈물 (CD Only)

 

 

 

 

 

"안 될 사랑"(팝 발라드)는 지나간 사랑과 이루지 못한 인연에 관해

 

사랑의 과정 중 하나로 받아들이며 담담하게 표현하였다.

 

 

 

 

 

안 될 사랑

 

 

 

태양이 떠나고

눈시울 붉힌 노을은

이제 보니 그떄 니 눈 같네

 

바람과 다투다

버티길 포기한 꽃은

어딘가 좀 우리 사랑 같네

 

하지만 저녁 하늘도

낮에 화창했듯이

꺾여진 꽃이라 해도

한땐 피었었듯이

 

우리 상처 주고, 모질게도, 끝났지만

그땐 참 다정했음을

 

안 될 사랑은 안되는가 봐 그래

안 될 사랑을 사랑했던 난

두 손으로 온 세상 비를 닦으려

애를 쓰던 용감한 바보였으라

니 눈물을 닦아 멈추고 잡아보려 했었으니까

 

세상엔 누구도 할 수가 없는

어려운 일들이 가득한 것과 같이

떠나는 니 모습 그건 나에게

도저히 어쩔 수 없는 것이었음을

 

차갑고 거친 빗줄기 아플 걸 다 알면서

목마른 맘에 애타게 기다리는 꽃처럼

너는 차갑게 날 아프게 날 떠났지만

니 사랑 참 목 말랐었어

 

안 될 사랑은 안되는가 봐 그래

안 될 사랑은 사랑했던 난

두 손으로 온 세상 비를 닦으려

애를 쓰던 용감한 바보였을까

니 눈무을 닦아 멈추려 했으니

 

기도해 봤어, 만약 무언갈

되찾을 기회를 준다면 그건 딱 하나뿐이라고

너 너 너 그래 너

이룰 수가 없었떤 단 한 사람

 

안 될 사랑은 안되는가 봐 그래

안 될 사랑을 사라했던 난

두 손으로 온 세상 비를 닦으려

애를 쓰던 용감한 바보였을까

니 눈물을 닦아 멈추려 했으니

 

떠날 사랑은 떠나는가 봐 그래

떠날 사랑은 붙잡았던 난

떠나가던 태양을 잡고 싶었던

욕심 가드간 해바라기였을까

난 말없이 슬픈 얼굴만 볼 수 밖에

없었으니까

 

 

 

Posted by 아미고달 amigodal